ASML의 강한 주문이 AI 지출 붐 둔화 우려를 완화했다
ASML은 2026년 전망 하단을 높이고 2027~2028년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봤다.
TL;DR
- ASML은 2026년 3분기 순매출 117억 유로와 순이익 50억 유로를 보고했다.
- 4분기 매출은 142억~152억 유로, 연간 매출은 440억~450억 유로로 전망했다.
- ASML은 고객의 AI 투자 계획을 주된 요인으로 들며 2027~2028년 공급이 수요에 못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ASML은 10월 14일 3분기 순매출 117억 유로와 순이익 50억 유로를 발표했다. 4분기 매출은 142억~152억 유로, 연간 매출은 440억~450억 유로로 전망했다. [1] [2]
최고경영자 크리스토프 푸케는 고객들이 AI 투자 규모와 기간을 바탕으로 장비 수요 전망을 높였다고 말했다. ASML은 2027년과 2028년 계획 공급량이 수요를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1] [2]
Reuters는 강한 주문 흐름이 AI 장비 수요 둔화 우려를 완화했다고 전했다. ASML은 기존에 밝힌 30%를 넘어 2028년 생산능력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했다. [1] [2]
실적은 수요 전망이지 매출 보장이 아니다. 납품과 고객 지출이 결과를 좌우하며 회사는 주문 중 AI 비중을 수치화하지 않았다. [1] [2]
Why it matters
ASML 전망은 AI용 반도체 인프라 수요와 연결된다. 공급 제약은 확장 속도를 제한할 수 있다.
Editor's note
수치와 가이던스는 ASML 자체 발표와 대조했다. 미래 수요는 회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