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 2026년 3분기 총매출 €11.7 billion·순이익 €5.0 billion 기록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은 연간 매출 전망을 높였고 2027년과 2028년에는 계획된 공급량이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할 수 있다고 밝혔다.
TL;DR
- ASML은 2026년 3분기 순매출 €11.7 billion과 순이익 €5.0 billion을 발표했다.
- 회사는 4분기 매출을 €14.2 billion~€15.2 billion, 연간 매출을 €44 billion~€45 billion으로 전망했다.
- ASML은 계획된 공급량이 2027년과 2028년 고객 수요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2030년까지 이어지는 주문 관심을 언급했다.
ASML은 2026년 3분기 총매출 €11.7 billion, 순이익 €5.0 billion, 매출총이익률 57.5%를 발표했다. 회사 자료는 이번 실적이 생산 확대와 설치 기반 서비스 수요 증가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1] [1]
회사는 4분기 매출을 €14.2 billion~€15.2 billion, 2026년 연간 매출을 €44 billion~€45 billion으로 전망했다. 이는 회사가 제시한 전망치이며 확정된 실적이 아니다. [1, 2] [1] [2]
ASML은 고객들이 2029년과 2030년 주문을 논의하고 있으며 계획된 2027년·2028년 공급량이 예상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Reuters와 CNBC는 이러한 생산능력 압박의 주요 배경으로 AI 관련 반도체 수요를 들었다. [1, 2, 3] [1] [2] [3]
회사는 생산능력을 늘릴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했지만, 구체적인 증설 일정이나 먼 미래 연도에 대한 고객 관심이 확정 주문으로 이어질지는 보도자료에서 약속하지 않았다. 실행 계획과 향후 수요, 관심의 계약 전환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1, 2] [1] [2]
Why it matters
ASML의 실적과 수주 가시성은 AI 수요와 연결된 반도체 제조 투자를 직접 보여준다. 장비 수요가 계획된 공급을 웃돌면 고객의 증설을 제약할 수 있지만 2029~2030년 주문 관심은 확정 수주와 다르다.
Editor's note
헤드라인과 재무 수치는 ASML 발표를 따랐다. 2029~2030년 수요는 확정 주문이 아닌 고객 관심으로 보도됐으며 전망에는 불확실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