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항공사와 공항에 또 허위 폭탄 협박
유럽 항공편을 겨냥한 위협으로 우회와 보안 대응이 이어졌다.
TL;DR
- 11월 5일 유럽에서 항공편을 겨냥한 폭탄 협박이 잇따랐다.
- 일부 항공편은 우회하거나 긴급 대응을 받았다.
- 협박의 출처와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BBC는 11월 5일 유럽 항공사와 공항을 겨냥한 협박이 또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1]
AP에 따르면 당국이 확인한 위협은 12개가 넘는 항공편에 영향을 줬고 일부는 긴급 착륙이나 군 호위를 받았다. [2]
당국은 협박을 허위로 봤지만, 발신자와 배후는 조사 중이었다. [3]
조사가 계속되고 있어 국가 행위자 개입을 포함한 배후 주장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1]
Why it matters
실제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은 협박도 민간 항공 운항을 방해하고 보안 대응 비용을 발생시킨다. 배후가 확인되지 않아 국가 행위자 개입으로 단정할 수 없다.
Editor's note
당국이 협박을 허위로 판단했다고 보도됐다. 발신자와 동기는 미확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