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ofi, 경쟁 백신 비방 조사 종료 합의 수용으로 EU 과징금 피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경쟁 인플루엔자 백신 홍보를 조사한 뒤 구속력 있는 시정 약속을 수용했다.
TL;DR
- 집행위원회는 CSL Seqirus의 Fluad 백신 관련 홍보를 조사한 뒤 Sanofi의 약속을 수용했다.
- 집행위는 독일과 프랑스의 메시지가 Fluad를 Sanofi의 Efluelda보다 열등하게 보이게 했을 가능성을 우려했다.
- Sanofi는 시정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유사한 행위를 반복하지 않기로 했다. 합의로 과징금을 피했다.
STAT와 El País는 10월 14일 집행위가 Sanofi의 약속을 수용하고 과징금 없이 조사를 끝냈다고 보도했다. 사안은 경쟁 인플루엔자 백신 홍보였다. [1] [2]
집행위는 독일과 프랑스 의료인 대상 메시지가 CSL Seqirus의 Fluad를 Sanofi의 Efluelda보다 열등하게 보이게 할 가능성을 우려했다. 이는 규제기관의 우려이지 법원 판단은 아니다. [1] [2]
Sanofi는 시정 홍보를 하고 같은 행위를 반복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STAT는 합의가 법적 구속력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결과는 금전적 벌금이 아닌 약속 수용 절차였다. [1] [2]
이 사건은 인플루엔자 백신 시장의 경쟁과 홍보에 관한 것이다. 해결 절차는 백신 성능을 비교하거나 허가 적응증을 바꾸지 않으며 환자 결과에 관한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1] [2]
Why it matters
이번 결과는 두 국가에서 한 공급자가 지배적 지위를 갖는다고 집행위가 본 시장에서 경쟁 감시가 백신 홍보를 제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ditor's note
보도는 백신 간 임상 비교를 입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