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MARKETS DATA 2 sources· 4 min· cluster 1· updated 10:05 UTC

Treasury, I bond 금리 5.51%로 인상…고정금리는 20년 만에 최고

Treasury의 새 물가연동 저축채 금리는 인상된 고정 부분과 재설정되는 물가연동 부분을 결합한다.

TL;DR

  1. U.S. Treasury는 2026-11-01부터 2027-04-30까지 발행되는 Series I 채권의 최초 연율 복합금리를 5.51%로 정했다.
  2. 고정 부분은 1.40%로 올랐고, 물가연동 부분에는 반기 물가상승률 2.04%가 반영된다.
  3. 복합금리는 채권 발행 후 첫 6개월에 적용되며 이후 바뀔 수 있다.

U.S. Treasury는 2026-11-01부터 2027-04-30까지 발행되는 Series I 저축채의 최초 연율 복합금리를 5.51%로 정했다. 직전 신규 발행분의 복합금리는 4.26%였다. [1] [2]

Quartz에 따르면 고정 부분은 0.90%에서 1.40%로 올라 2006년 이후 가장 높아졌다. 해당 기간 발행된 각 채권의 고정금리는 채권 존속 기간 내내 유지된다. [1]

Seeking Alpha는 복합금리에 반기 물가상승률 2.04%가 반영된다고 보도했다. 최초 복합금리는 6개월간 적용되며 이후 물가연동 부분은 달라질 수 있다. [1] [2]

기존 채권은 발행 당시 정해진 고정금리를 유지하며 각자의 일정에 따라 새 물가연동 부분이 적용된다. 이후 복합금리는 미리 알 수 없다. [1] [2]

Why it matters

이번 재설정은 정부 저축채 금리와 최근 물가를 연결하며, 고정 부분과 시간이 지나며 바뀌는 최초 복합금리를 구분해 보여준다.

Editor's note

5.51%는 연율로 표시한 최초 6개월 금리이며 채권의 전체 기간에 적용되는 고정 수익률은 아니다.

Type to search

↑↓ navigate ↵ open esc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