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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경찰 “베오그라드 이스라엘 대사관 밖 경비원 공격한 용의자 사살”

경찰은 공격자가 대사관 경비원을 다치게 한 뒤 자정 직후 사살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TL;DR

  1. 세르비아 경찰은 용의자가 베오그라드 이스라엘 대사관 밖에서 칼로 경비원을 공격한 뒤 자정 직후 사살됐다고 밝혔다.
  2. 경비원은 다쳤으며 이스라엘 외무부는 대사관 직원이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3. 세르비아 당국은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보고 있지만 용의자의 신원과 범행 동기는 조사 중이다.

세르비아 경찰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용의자가 10월 28일 자정 직후 베오그라드 이스라엘 대사관 밖에서 칼로 경비원을 공격한 뒤 사살됐다고 밝혔다. Associated Press는 경비원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1] [2]

세르비아 내무장관은 당국이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The Washington Post는 당국이 테러 경보 단계를 높이고 주요 장소의 경찰 배치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1] [2]

이스라엘 외무부는 대사관 직원이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격은 외교 공관 바깥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보도만으로는 대사관 직원이 공격받거나 다쳤다고 볼 수 없다. [1] [2]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과 연계 조직,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이 세부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더 넓은 조직이나 계획과 관련됐는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1] [2]

Why it matters

외국 대사관 주변의 공격은 외교와 경비에 즉각적인 우려를 일으킨다. 다만 동기와 더 넓은 연계망은 아직 수사 중이다.

Editor's note

세르비아·이스라엘 당국의 설명을 AP와 The Washington Post 보도로 확인했다.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TODO-review: Serbian official titles 표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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